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학폭가해자를 만난 UFC챔피언
[37]
-
감동
11년 군림한 괴물 궁사
[16]
-
계층
MZ덕에 정상화 되어가는 업종
[32]
-
계층
늙은 남자와 어린 소녀가 결혼하자 용기있게 막아낸 시민들.
[21]
-
계층
충격) 5월 11일 부터 모든 불법사이트 정부 긴급 차단.
[73]
-
연예
서인영을 만난 쥬얼리 멤버들
[12]
-
계층
엑셀 기술 쩌는 여직원 누나
[74]
-
계층
속보) 노동법 개정안 발표.
[43]
-
유머
빈정상한 아기코끼리
[11]
-
계층
언니 유치원에 간 귀여운 아기
[22]
URL 입력
- 계층 남편의 중요성 [10]
- 이슈 학부모 한 사람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 [47]
- 계층 눈이 맑았던 여자 번호 딴 썰 [15]
- 이슈 소음 민원 때문에 쫒겨난 태권도장 [18]
- 유머 요즘 PC방 창업 수준 [11]
- 기타 최근 영화관에 도입되고 있는 입장 시스템 [11]
|
2021-10-10 23:29
조회: 15,813
추천: 0
다크나이트가 시대를 앞서간 이유지금 엄청나게 쓰이는 클리셰가 바로 "가해자가 된 피해자"인데 이에 대한 다크나이트의 해답은 정말 시대를 앞서감. ![]() 조커가 입이 찢어진 이유를 설명할때 불우한 가정사의 피해자로 묘사하면서도 그때마다 다르게 말하는 이유가 저 클리셰를 비웃는 것 같음. 조커도 입체적이고 사연도 있겠지만
사연팔이를 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라고 보는데 그 근거가 ![]() 하비와 브루스의 대비가 이를 뒷받침함 하비와 브루스는 사랑하는 여자가 죽었고 하비는 그 슬픔과 분노로 투페이스가 됐지만 ![]() 브루스는 마지막 역린인 레이첼이 사라지면서 진정한 배트맨(영웅)으로 각성함. 그 이전까진 레이첼때문에 이성을 몇번 잃었고 조커에게 이에대해서 최조실에서 조소를 당하지만 레이첼이 없어진 이후론 이성을 잃은 적이 없음. 즉, 어떤 과거가 있었는지..
그 과거가 얼마나 불우한지도 중요하지만 그 과거를 어떻게 극복하고 지금 우리가 무슨 선택을 할지도 중요하다는것. 지금은 사연악당 클리셰 남발한다고 비판하지만 당시엔 사연없는 악당이 비판받던 시대였음.
그만큼 다크나이트가 시대를 앞서간 것. ![]()
EXP
1,406,637
(76%)
/ 1,440,001
초 인벤인
|




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