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예산 58억 들였는데 실행도 안 되는 교육용 게임


정부예산 58억 원을 들여 개발한 교육용 게임이 제대로 실행이 안 되어 교육현장에서 활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국정감사를 통해 이 문제가 지적됐으나 교육부와 함께 이 사업을 추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원장은 제대로 된 답변을 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