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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0:26
조회: 10,023
추천: 4
쿠팡 이 미친 놈들..![]()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체 한 3~4일 전 빌라 중앙 현관 앞 주차장에 우리 집과는 전혀 다른 주소의 로켓 프레시 가방이 2개 있었음.. 뭥미? 하는데 우리 빌라 다른 호수의 이웃이 쿠팡에 이미 신고를 했다고, 곧 가지러 올 것이라고 함.. 그러나 오늘부로 3~4일이 넘었고 이 날씨에 안의 음식은 썩어 문드러졌는지 악취가 말도 못 함.. 와이프가 쿠팡에 민원 넣으니 한다는 소리가.. 내용물은 신선식품이라 수거가 안 되니 자체 처리하라네요.. 우리 것도 아니고. 우리 빌라 것도 아닌 것을, 쿠팡맨이 전혀 상관없는 우리 집에 버려둔 걸 우리보고 치우라고?? 썩어문드러진 게 뻔해서 열어보기도 싫은 음쓰를?? 음쓰 치워주면 쿠팡 캐시 2000준다 함ㅋㅋㅋㅋㅋ 절대 안 한다고 하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가져가신다네요.. 부디 빨리 가져가면 좋겠네요.. 하.. 공동현관 주변 전체가 악취로 죽겠어요.. 이거 쿠팡이 안 가져가면 어디 신고할 데 없나요 ㅡ.ㅡ 쿠팡맨은 왜 애먼 집 주차장에 다른 집 프레시를 두고 간 건지.. 하.. 일기라 불편하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너무 빡치는데 어디 하소연 할 데도 없고 해서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