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 : AI 판사가 판결 잘못하면 책임은 누가짐??
[48]
-
계층
청각장애가 있는 집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깨달은 고양이
[30]
-
계층
(펌) 뉴이재명 페이스북 그룹의 히스토리
[11]
-
계층
달라지는 장례풍경
[30]
-
유머
ㅎㅂ) 흔들흔들
[43]
-
유머
ㅇㅎㅂ?? 당신들의 13초를 뺏겠습니다.
[60]
-
유머
훈수충 많은 운동 유튜브계에서 아무도 반박 못하는 유튜버
[34]
-
유머
주식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됐다 이럴때는 신중해야해
[35]
-
계층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25]
-
유머
스탭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2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새벽에 올라온 일본 지하아이돌의 진짜 충격적인 추가영상 [19]
- 계층 실력 있는 아이돌이 진짜 위험한 이유 [19]
- 기타 ㄹㅇ 친누나 [17]
- 계층 한달에 21번 사정해야 하는 이유 [14]
- 연예 이미주 인스타 [8]
- 계층 어차피 실패 할꺼 알면서 왜함.? [10]
|
2025-03-25 14:15
조회: 10,400
추천: 36
탄핵 분위기가 영 이상해짐.헌재나 법원 이야기야 다른분들이 계속 하고 계시니까 중복되니 빼고. ![]() 1. 윤가놈 풀려난 후 국방부 시체백 1만개 긴급발주. '쿠데타 전에 시체백 삼천개 사둔거 빼고?' ㅇㅇ 맞음. 그것도 기존 예정에 없던 긴급발주. 긴급발주가 뭔 의미냐면, 저 시체백 1만개는 작년말까진 전혀 발주 필요가 없었던 물자였단 소리. 최소한 군은, '올해 급하게 시체백 1만개가 필요할거다'는 소요 제기를 했고, 누군가에게 결제받고 저걸 한거임. ![]() 2. 윤 체포후에야 뛰어나와 협치 통합 외치던 정치인들은 윤이 탈옥하자 순식간에 침묵 상태로 들어감. 어떤 사람은 '82년생 김지영 읽어봐요 좋은 책이에요'라는 sns를 하고 있고, 어떤 협치인은 그냥 침묵하는 정도가 아니라, 태평성대 망중한을 마음껏 누리며 여행을 즐기는중. 일반인과 달리 정보가 들어오는 정치인은 이 시국에 확신없이 저렇게 즐기며 여유넘칠 수가 없음. 뭔가 들은게 있고, 자기는 어떤 명단에서 제외되 있으며, 누군가에게 뭘 댓가로 뭘 장담받은 정치인만 가능한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음. ![]() ![]() 3. 쥴리와 관련된 의혹기사들이 윤 탈옥후 포털 머리에서 내려가 더이상 보이지 않음. 기사만 내려가면 다행인데, 몇주전에 비해 쥴리 기사 자체가 확 줄음. 기껏 나오는건 산불이 호마의식이라며 음해당하니 강력 대응한다 정도뿐. 쥴리가 삼년간 해 처먹고 건드린 의혹이 한두개가 아닌데, 분명 윤 체포후 지금까지 나오던 의혹기사 후속보도 대부분이 멈춤. ![]() 설마 천안문 아니... 광화문을 하려는거냐? -------------------------- 작년 12월 2일까지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아무것도 몰랐고, 내란을 상상조차 못했듯이 지금 어떤 년놈들이 아주 긴박하고 비밀스럽지만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중. 일이 터져야만 나중에 경악하게 될,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 목숨따윈 전혀 고려않고 지들 탐욕만 챙기는 잔인하기 짝이없는 어떤 짓을 위해.
EXP
75,613
(72%)
/ 77,001
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





달리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