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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22:22
조회: 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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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남달랐던 알렉산더 대왕![]() 위 설화와는 다르게 알렉산더 대왕은 남다른 취향이 있었음. 아, 게이썰도 아님. 저 시대 상남자라면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박는 위치에 있는게 상남자라 알렉산더 대왕은 남자든 여자든 일단 구멍이 있으면 박아댔음 다리우스의 딸과 결혼도 했고 손도 대지 않은 건 맞지만 다리우스의 아내인 여왕을 강간했다는 썰이 있음 그렇다. 어릴 때부터 전장을 누비던 알렉산더 대왕은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 청년이었고 그 애정 결핍은 밀프라는 취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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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