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켜놓고 신경끈 상태로 교재 작업 중인데 귀에 들리는 뭔 개 미친소리. 


황급히 중단하고 썸넬을 보니 아니 이게 사람새낀가 싶어서 워딩을 몇 번이나 확인함.

우파스피커인건 알겠고 흠집내기인 것도 알겠는데 이걸 꼭 이렇게 엮어서 사람을 뒤집어 놔야했나?

당대포 압승하고 기분 좋아서 내일 수업도 잘해야겠다 싶었는데 새벽에 너무 기분이 별로여서

아시죠? 이런 건 혼자만 죽을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