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이 직접 찾아간
대통령도 한 번 가봐야 겠다고 언급한
그 포스코이엔씨에서
또 사고 터졌고
30대 외국인 노동자는 의식불명이라고 합니다

참... ...

겁이 없는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회사인건지
뭔지 몰라도

분명 대통령의 입장에선
대통령의 경고가 경고로 안 느껴지나
이런 생각 들게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경고 아닌 행정으로 노동 현장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의식불명의 외국인 노동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고
집안에서 가장 아닐까 예상합니다

조속히 정신 돌아와서 
쾌차하길 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