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가 데려온 딸을 입양했었다가,
전처와 이혼해서 파양하려고 했으나
딸 측에선 계속 딸로 남아있고 싶다해서 소송함.

일각에선 '돈 때문에 계속 김병만 호적에 남아있으려는 것 아니냐'라고
보는 시각도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