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 페미는 1세대 김활란 때부터 꾸준히 우익이였음

여가부도 김대중때 보수당에서 적극적으로 딜쳐서 만든 것이고

현 주류 페미인 극단적 혐오페미들도 근본은 디시 여초갤에서 뻗어나온 극우 파시스트 들이었음

그 언냐언냐 거리는 페미들이 문제인 정권 때 대통령 죽이네 마네 하면서 입에 거품물다가, 운석열 정권되니까 쏘옥 사라져버린 것도....


괜히 게관위, 페미, 여가부, 종교계 콤보가 찰떡 같은게 아니라
4집단 다 극우성향을 띠기 때문에 연계가 자연스럽기 되는 거임


물론 한국 역사에서 좌파적 페미니즘 집단이 없던건 아닌데(80-00대 쯤에 ) 워낙 저 극성 맞은 극우 페미 집단의 전투력과 존재감에 기도 못 펴서 결국 흡수되거나 비주류로 고개만 숙이고 있는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