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95952?sid=100

김 의원은 SBS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권표에 항의하는 차원이었다며, "호남에도 불이 날 수 있는 거다, 그러니 함께 찬성표를 던져달라는 뜻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발언의 배경과 맥락을 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초당적 협력이 필요한 법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조국혁신당에서 기권표가 다수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런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실망감이 그런 발언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고요.]

저래도 뽑아주니까 안고쳐지지.,.

심지어 이전에도 욕설한게 박제되있네.

포항 북구는 좀 쳐맞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