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회식에서 거래처 몇사람들이 갑빠 크시다면서 허락도 없이 만지는데, 속으로는 술병으로 저놈 머리통 곤죽 으깨는 상상만하고 겉으로는 허허 크죠? 하고 웃습니다.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