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21219.html


그래도 일말의 기대로 한수원이 정권이 시키니까 어쩔수없이 한거다. 라는 기대를 가졌는데.

나라팔아쳐먹는데 동참함

내가 첫 직장에서 충격받은거중에

실수로 직원이 자동차 부품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납품해서

상무가 개 빡친 상태로

씨발꺼 원가보다 싸게 팔아먹을거면 좆빤다고 일하나??라고 소리지르는거 듣고

와..회사에서도 저런 표현을 듣는구나 하고 충격받은적있는데..


진짜 한수원 직원들은 지들 밥그릇 때문에 좆빤짓을 동참함

어차피 나랏돈으로 적자보고 원전 지어도 내 직장은 든든하다 이거지..

일해서 적자봐도 나는 할일 있고 그걸로 일자리는 보장되니 매국노짓도 나쁠거 없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