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들어오는데

쎄하더라니

제이슨이 활동하는 날이군요

제이슨 무서워요

그래서

무서움을 잊기 위해

오늘 퇴근하면서

언제 문닫을줄 몰라

애석한 저의 빼이보릿 마켓인

홈플러스 가서

초밥 튀김을 사려했는데

초밥이 종류가 많이 줄고

튀김코너도 종류가 줄었더군요

이게 폐점 빌드업의 일환일까 싶어

살짝 불안하기도 했는데

튀김파트 직원분이

튀김종류 새로 나온거

한가득 들고 나오셔서 일단은 안심했네요

순살후라이드 두상자랑

초밥 작은거 한판

돈가스 한상자

새우튀김 한상자

그리고 펩시뚱캔 6개에 4800이라서

6캔들이 두묶음 싸들고 왔네요

이제 무시무시한 제이슨의 공포에 맞서기위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유투브 시청을 해야겠네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고요

제이슨 잘 피해다니세요들


@13일 금요일 제이슨은 숭하고 무서워서

멋진 대머리 제이슨 사진으로 대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