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2338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36786
.
.
이재명 대통령이 여가부도 성평등가족부로 바꿨고.비록 강선우 후보자가 장관 안된것은 아쉽고 원민경 장관이 조금 느낌은 그렇지만 대통령의 생각에 어긋나는 방향성은 안보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남성차별도 신경쓰겠다는 방향성을 보이니까 그에 반발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쪽지도 많이 왔었나봐요.
그러나 이 또한 넘어가야하는 허들로 생각해야 합니다.

더 큰 갈등이 유산으로 남지 않으려면 잘 듣고 잘 보고 남녀노소 통합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청년의 날 토크 콘서트때도 기성세대들의 책임이 크다면서 청년들의 삶의 질 완화와 갈등을 줄여나아가야하는 말씀이 좋았었습니다.

최근에는 여야당 의원들이 모여서 청년 극우화에 대해 토론을 했었나보네요.자주 소통하고 논의하는것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