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병땐 14,800원 인가 그 언저리 였는데, 많이 오르긴 했네요.

돈도 돈인데, 안다치는게 최우선이고 다쳐도 국가에서 좀 책임지고 보살펴줬으면 합니다. 부를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니네아들 이런소리 안나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