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천궁 달라는 우크라이나가 어이없는 이유
[32]
-
감동
홈캠에 잡힌 산후도우미의 행동.
[14]
-
계층
어제 10시간 고생해서 여직원 울렸다...
[17]
-
연예
박정아 자존감 채워주는 서인영.jpg
[26]
-
감동
서로가 첫사랑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
[19]
-
지식
석유라고 다 같은 석유가 아님
[18]
-
유머
성인이 되고 나니 이해간다는 역사적 사건.
[12]
-
계층
아재가 만든...배추우거지 멸치찜
[7]
-
계층
로또 33억 7천만원 당첨된 대학생, 후기.
[38]
-
유머
정기휴무일인데 손님 하나 때문에 전 직원 출근시킨 식당 사장
[1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ㅇㅎ) 일본 무법 도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강력 범죄들... [28]
- 계층 (ㅎㅂ) 캔디슬 [19]
- 기타 ㅎㅂ) 70Kg J컵 인증하는 누나 [11]
- 이슈 30대 여성 공무원 스스로 목숨 끊어 [25]
- 유머 콘돔을 사용한. 서양누나 개인기 [12]
- 이슈 뭔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 미국 상황 [20]
|
2026-01-19 09:30
조회: 1,914
추천: 0
"연명의료 안 받겠다" 사전서약 작년말 320만명 넘어서![]() 19일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사람은 지난해 12월 기준 320만1천958명이었다. 사전의향서 등록자 중 남성은 107만9천173명, 여성은 212만2천785명으로 여성이 남성의 약 2배에 달한다. 연령대로 보면 70대가 124만6천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65∼69세 56만3천863명, 80세 이상 56만3천655명 등으로 65세 이상이 총 237만3천565명이었다. 이는 국내 65세 이상 인구 1천만여명 중 23.7%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미래 임종에 대비해 연명의료에 대한 의향을 미리 작성해두는 문서로,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전국 지정 등록기관을 찾아 설명을 들은 후 서명할 수 있다. 일명 '존엄사법'(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되며 연명의료결정제도가 도입된 첫해인 2018년에는 등록자가 8만6천여명으로 시작해 이후 점차 참여가 늘었다. 이거 집안 어른이 뉴스보다가 갑자기 '나도 저거 신청했다' 라고 말씀하시니까 뭔가 기분이 매우 이상했음.....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