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진 중인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해친다는 논란에는 "실측하자는데 국가유산청이 응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국가유산청이 내세운 경관 시뮬레이션은 과장돼 있다는 게 최근 서울시에서 건물과 같은 높이의 애드벌룬을 띄워서 입증됐는데, 그걸 인정하지 않고 유네스코의 영향 평가만 받으라고 한다"고 비판했다.

https://v.daum.net/v/2026012209533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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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도 종묘개발 유네스코 영향평가 안받을려고 지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