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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5:57
조회: 762
추천: 1
심리반응의 해석방안![]() 이거 장문이니까 장문보기 불편한 사람들은 건너뛰길 바람 나름 쉽게 쓴다고 쓴건데 더 쉽게 쓰는건 내 능력 밖임 1. 서론 선거철만 되면 어딘가로부터 조성된 선동의 냄새와 바람이 여러 커뮤니티를 휩쓸고 지나가는 현상을 매번 보고 있음 그때마다 그 선동으로 의심되는 논리가 무엇인지 검토하느라 댓글로 그 게시자와 소통을 하거나, 타인의 댓글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고 있노라면 과연 그 논리의 게시자가 순수한 주체적 소견을 제시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커뮤니티의 내분을 의도한 역할을 하려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생김 이것을 파악하려면 선행되야 할 일은 대상의 정신적 정체성을 파악하는 일이 됨 즉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를 파악해야 순수한건지 저의가 있는건지를 구별하기가 용이해짐 이 정신적 정체성의 파악은 그 대상의 심리반응을 기초로 하게 됨 인간의 심리반응에 대한 연구는 주로 심리학에서 다룸 심리학도 학파가 여러개라 방대한 이론들이 난립하고 있긴 하지만, 간단한 편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쓰일만한 심리를 소개하겠음 지식이란건 일종의 정신적 도구라서 활용하기에 따라서 내가 제시한 사례말고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도구이자 때로는 무기가 될 수도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활용해보길 바람 2. 본론 인간의 심리는 크게 3가지로 각각 친교반응, 도전반응, 방어반응으로 구별할 수 있음 여기에 이 3가지에 속하지 않는 순수한 연산반응도 있긴한데 이건 순수하게 말이나 논리를 검토하는 반응임으로 배제하겠음 상호간의 순수한 연산반응은 "말이 통하는 상태"임으로 문제될게 없음 첫째로 친교반응은 서로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기분의 반응이며 이에 따라 두드러지게 분비되는 호르몬이 옥시토신임 옥시토신의 별명은 "사랑의 호르몬"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강도에 따라선 사랑이 될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정도는 아니고, "가까움을 느끼거나 가까움을 기대함"의 상태임 달리말하면 누군가와 정겨움을 느낄 때의 그 기분이 저 옥시토신 분비로 인한 것으로 이해하면 얼추 맞음 옥시토신이 적게 분비되면 가까움을 느끼는 상태고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면 사랑을 느끼는 상태라 보면 되겠음 이건 미학적으로 "예쁨, 귀여움"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음 예쁨이나 귀여움의 목표가 결국 친교반응을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임 우리 오이갤러는 예쁜 여성에게 이 반응을 끌어내는걸 실패하데 익숙한걸로 널리 알려져있기도 함 이 반응이 보통은 문제가 없으나 과할 때가 문제가 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친목도모"를 위한 타인의 배제임 이 사례의 설명은 구태여 필요하지 않을 것임 둘째로 도전반응은 신나는 기분을 느끼는 반응이며 이에 따른 도파민이 분출됨 마찬가지로 이 도파민이 분출되느라 신남을 느끼는 것으로 이해하면 맞음 그래서 일정 강도의 흥분이 뒤따르는데 어떤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되는 발견이나 그것이 가까워진다고 느낄 때의 신남임 이건 미학적으로 "멋"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음 멋이란 건 "뭔가를 이뤄내는 힘"이란 의미로 볼 수 있는데, 그 힘은 정신적인 힘일수도 있고 물리적인 힘일수도 둘 다 일수도 있음 이 힘을 갖추는데 필요한게 저 도전반응의 누적이기도 하며 저 도전반응의 결과에 대한 과정상의 기대가 멋으로 인식되기도 함 이 반응도 보통은 긍정적이지만 과하거나 어긋날 때는 문제가 있음 도박에서 원하는 패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고조되는 흥분이라거나, 어떤 집단이나 대상에게 피해를 줄 창의적인 방안을 모색할 때 도파민이 분출되기도 함 셋째는 방어반응인데 이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반응이기도 함 방어반응의 유형은 크게 3가지로 구별할 수 있는데 회피,거부,공격임 회피는 해야할 대응을 안하거나 무시하는 것이고, 거부는 해야할 대응을 부정하는 것이며 공격은 해야할 대응을 요구하는 대상을 파괴하려는 것임 물론 방어 반응이 필요한 때가 있음 내게 닥칠 유력한 리스크에 대해선 이런 반응이 필요함 그러나 리스크를 자초하는 경우가 문제됨 특히 자기객관화가 안되면 리스크를 자초하는게 습관화되고 만성에 이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음 그래도 이게 일시적이면 참을만한 편인데 만성적이 되면 사람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침 이 호르몬이 사람 혈관을 수축시켜서 혈압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작용이 있음 이게 만성이 되면 이에 따른 질병이 한두가지가 아님 여러분이 빡치면 암걸릴 것 같다는 표현을 종종 할때가 있음 그게 참 상당한 직관이랄 수 있는데 만성이 되면 진짜로 가능함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들.. 두려움,공포,혐오,분노,짜증,적대감,슬픔,절망,무력감,우울 등등이 모두 방어반응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정들임 그리고 여기엔 모두 코르티솔이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음을 기억해두는게 좋음 3. 결론 이 본론의 이론을 활용하자면 누가 무슨 논리를 제시하든 그 심리엔 저 반응 중 하나가 크게든 적게든 개입되어 있음 당연히 짤막한 댓글의 심리에도 당연히 들어가 있음 내 경우는 의식적으로 저 3가지 심리반응을 견제하느라 내 어투까지도 이렇게 바꿀만큼 신경쓰지만 저런 이론에 대해서 모르던 사람은 저 심리반응에 해당되지 않기가 대단히 어려움 누가 무슨 논리를 제시하든 그 논리엔 명료,정합,인과,입증,범주를 일정수준씩은 갖춰야 함 그런데 이걸 갖추지 못해서 그걸 정당하게 지적하는 반론이 등장할 때 "방어반응으로 일관"하는 사람들은 오이갤에서 경계해야할 정체성을 가진 자로 의심하는게 필요함 이렇게 특정되는 정체성은 자기객관화가 부족해서 논증능력이 떨어지는데 고집을 부리는 것이거나 오이갤의 분란을 의도한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 포지션을 고수하는 것일 심리적 개연성이 갖춰졌기 때문임 한편 이런 활용 말고도 대중심리를 분석한다거나, 동물적 교감이란 측면의 상호작용을 해석하는데도 활용되고 있음 그리고 다른 분야의 이론과도 결합되어 유기적으로 활용되기도 하니까 개인마다 활용하기 나름임 잘만 활용할 수 있다면 MBTI 같은 것보다 훨씬 유익할 수 있음 이런 지식으로 현실의 작용상태를 해석하는 것에 활용하는건 오이갤러들에게 유익하면 유익했지 손해가 될 일은 아닐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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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