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27억 3981만 원)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15억 원)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6억 3천만 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20억 7463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