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중 각각 19만원, 90만원을 터치했다. 뉴욕 증시 기술주 강세가 영향을 미쳤지만, 시장은 단기 재료보다 반도체 중심의 ‘이익 체력’ 개선에 더 주목하고 있다. 순이익 전망치가 대폭 상향되면서 지수 상단이 한층 열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예전같으면 이제 슬슬 내려올때 됐지 했을텐데 지금은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