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7880?sid=102

김남국 대변인 -

검찰은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당시 외부 음식 반입 사실을 와 부인했는지,
검찰 발표가 왜 사실과 달랐는지
국민 앞에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법무부는 허위 발표로 국민을 호도한 경위가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당시 수원지검 지휘부에 대한
책임 규명도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