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동안 권리당원으로 지켜본 나름의 결과입니다.

- 신나게 총질하는 상황
1. 가열차게 동료, 동지애 없이 난사 + 파묘 + 비난
2. 자기들의 의견과 다르면 “유별나다, 그거 아니다, 강경파” 취급
3. 본인들 주장에 반박하면 거품물고 언론, 인터넷에 좌표찍고 달려든다.
4.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직 대통령들을 비난한다.
5. 그런데 자신들이 전직 대통령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한다.
(즉 홍철없는 홍철팀. 문재인 없는 문파)
6. 자신들의 말이 익명의 청와대 고위직, 당내 최고의사결정이나 당원 또는 국민 다수의 의중이라고 한다.

- 본인들이 불리하거나 실패하거나 까발려졌을때
1. 공동의 적이나 위기를 극복한 과거를 꺼내온다.
2. 우리가 남이가, 동지-동료애를 갑자기 이야기한다.
3.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 안고 가자고 한다.
4. 갑자기 마음이 넓어지며 포용력이 바다와 같아진다.
5. 자신들의 행패는 건전한 민주주의에서의 의견/제언이었다고 한다.
6. 뱉어낸 말들로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죄송하다, 잘못생각했다”와 같은 말로 사과 할 줄 모른다.
7. 약속이라도 한 듯 갑자기 정치인은 언론과 미디어, 지지자들은 커뮤니티 댓글, 게시판에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