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A 리뷰

콘텐츠가 피로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었다.
분명히 엔딩 이후에도 하지 못 한 것들이 많이 남았다.
하지만 이제 나에겐 더는 여력이 남아 있지 않다.
그렇기에 다른 무엇보다 고통과 고난을 넘어
어떻게든 게임의 끝을 보고
리뷰로 완성할 수 있었음에 홀가 분함이 앞서고 있다.
목적은 달성했고 난 드디어 해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