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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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청춘들의 연애 예능인데 멘토링해주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도 진짜 보통의 청년들 대하듯이 따땃하게 바라봐주니 호감이고,무엇보다 제작진이 학전 김민기님 다큐 만들었던 분들이라서 예능보다는 좀더 현실적으로 감성적으로 그려내는것 같아요.

흔해빠지거나 자극적이고 속물가득 연애예능보다는 이런 기획도 좋은것 같은데 3부작이라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백상예술대상 예능부문에 후보에 올라가서 좋은 평가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