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업부 근무를 했었는데 적성과 정신적으로 힘들어 그만두고 
청소 프리랜서로 전업했다함 보통 하루 작업량이 6~7건 정도인데
일과를 마친후에 틈틈히 무보수로 반사경을 닦아온거라고 합니다

※ 하게 된 계기가 집앞의 반사경을 청소하고 깨끗해진게 
보기 좋고 자기 마음도 정화되는것 같아 그런게 좋았다고

※ 공공근로라든가 해서 해당 반사경 청소를 담당하는 
근무자가 당연히 있겠지 싶었는데 그런게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