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만든거 아님
인도랑 합작한 거 아님
순수 발리우드 작품
춤 안나옴



어린시절 허황옥 연극을 하면서 관심을 갖고 꿈꿨던 한국으로 가 자아를 찾고 꿈을 이루려는 인도 여성을 다룬 인도영화

세계 7위로 시작하더니 3위까지 치고 올라옴
(인도에선 공개 이후 쭉 1위)

보통 이런 줄거리의 영화는 파리 같은 유럽으로 가는게 룰이었는데 참..

영화는 한국으로 넘어온 이후는 거의 판타지이긴 한데

등장하는 한국인들은 좋은 사람이 대부분이고 한국 유명 관광지들을 어떻게든 우겨넣고 다 예쁘게 찍음

관광공사 사장이 보면 거품물고 기립박수 칠 수준

오죽하면 수백만 인도 여성들의 꿈을 살고 있다고 평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