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들썩한 이슈가 생기는 본질적 원인은
지방선거가 끝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이제 슬슬 총선준비를 하고싶어하는

개인적 정치욕구의 발현이 싹트는 시기이기 때문임

이동형이니 김어준이니 결국에는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본인들의 취향에 맞는 인사들을 밀어주고 싶은거

그만큼 이새끼들이 국정보다는 떡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임


물론 공정한 경쟁이 더나은 후보선발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지나친 편가르기는 눈꼴시렵다
제발 개인적 이익은 49%로 억제하고
정치인의 본분인 국정에 1%만 더 힘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