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권 장사' 시작… 척당 최대 27억 원 요구


[파이낸셜타임스(FT), LLI 인용]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에 자신들이 승인한 선박만 통과할 수 있는 이른바 '안전 통로(Safe Passage)'를 설정하고, 통행료 명목으로 막대한 금전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