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천원빵’으로 불리는 저가 수입산 빵이 온라인과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으로 길어 보존제가 과다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에 나섰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21115001#webview=1

헐!!!  수입빵이 였다니...엄청 오래되었는데 이제 와서 검사 한다는건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