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무죄받고 출소하신분은 뭐
과거에 보여준게 화려하잖아요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 낮고 힘 좀 빠졌다 싶으니까
열린우리당은 대통령 사당 아니다
누가 대통령 하랬나
같은 발언들도 했었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0넘을땐
문재인과 같이 일한 나는 친문 이라고 돌아댕기다가
지금은 
문재인 때리기에 열올리며 
친명이라고 어필하고 있는 그분..

어떻게 보면 한결같아 좋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