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칼 세이건의 죽기전 마지막 걱정.jpg
[35]
-
계층
맨탈 터진 한컴
[166]
-
감동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
[14]
-
유머
집안일이고 육아고 아예 안 하겠다는 약혼녀..
[70]
-
계층
한국인이 좋아하는 해피엔딩
[18]
-
계층
폐지 줍줍
[5]
-
유머
한국을 도망치듯 떠난 두 수녀님
[9]
-
연예
머리 묶는 있지유나
[13]
-
계층
ㅇㅎ) 썬크림 바르는 영상
[22]
-
유머
회사에 예쁘고 일도 잘하고 똑똑한 여직원이 있어서 고백함.
[17]
URL 입력
|
2026-03-25 21:58
조회: 3,730
추천: 3
[단독] 물 닿으면 터지는데…구청도 몰랐던 '밀실' 정체![]() 회사 대표에 대한 논란과 함께 업체의 불법 행위 정황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나트륨은 폭발 위험이 커 관련 시설을 만들 때 반드시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하지만 불이 시작된 동관 건물에 나트륨을 정제하는 무허가 시설이 있는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9명의 희생자가 발견된 2.5층 휴게공간 바로 위층이었습니다.
나트륨 정제소는 불이 난 공장 동관 3층 안쪽에 마련됐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퇴사자들은 이 정제소가 밀실처럼 운영됐다고 증언합니다.
위험물안전관리법상 허가 없이 정제소를 설치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는데, 구청은 화재 발생 전까지 나트륨 정제소 존재를 몰랐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난 1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해당 정제소에 대한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달 공장 내 허용 용량을 초과하는 나트륨을 이동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화재 당시 공장 내 무허가 공간에 불을 순식간에 확산하게 만드는 나트륨이 남아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이에 대한 관계 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9051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P
1,401,006
(72%)
/ 1,440,001
초 인벤인
|














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