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변인 - 
저희가 근데 잘 알다시피 이거 자체가 이걸 언급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부적절하잖아요.지금 대통령 임기가 십개월 이제 넘어가고 있는 임기 초반인데.

박재홍 앵커 -
차기 얘기를 벌써부터.

김남국 대변인 - 
차기 이야기를 벌써 한다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고, 그리고 여의도의 모든 분석 기사들이 다 나와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계파 정치를 안 하셨어요.완전 비주류로 그냥 국민과 당원을 보면서 정치했고.

장성철 - 
또 또 명비어천가 한다.

김남국 대변인 - 
명비어천가가 아니라 이건 다 분석 기사가 있는 거잖아요, 팩트로. 계파를 만들지 않고 당내에서 이인자 두지 않고 시스템으로 그 당직자들하고 그때그때 함께 일하고 비명이든 친명이든 상관없이 쓰고 지금도 정부 가서도 그렇게 일하고 계시는데 그럴 생각도 의도도 없고 계파도 존재하지 않는 그런 거를 갖다가 놓고 무슨 친명이 무슨 뭐로 만들려고 하는 그게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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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계파 정치 안 한 것 맞습니다.
첫번째 대선 후보
당 대표 연임도
다시 대선 후보도

모두 범 민주당 지지층과 당원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선출된 자리였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
비주류도 아닌
무주류였습니다.


계파 정치하지 않았기에
사람 쓸 때
여기서 저기서 
일정 집단에서 고르지 않고
골고루 고르고

회의할 때 잘하네?
라이브 할 때 잘하네?
바로 승진 쭉쭉 시켜주죠.


유시민 전 장관 말도 맞고
김남국 대변인 말도 맞고
장성철 점마 말은 하나도 안 맞고요.


하나의 일관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지지로
미국 이란 전쟁의 위기 상황에서
굳건한 안보 태세를 구축하여
우리의 평온한 삶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힘든 만큼
우리가 편합니다.
우리의 편함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 지지합시다.


아직 임기 많이 남았아요.
아 너무 좋은 것이에요.







(장성철이 뒷통수 한대만 때려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