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자츠 요르크급 순양전함 프린츠 하인리히(Prinz Heinrich)
함명의 유래는 빌헬름 2세의 동생, 알베르트 빌헬름 하인리히 왕자.




'Ersatz-Yorck-Klasse Großer Kreuzer'

에르자츠 요르크급은 마켄젠급 순양전함의 후계함이자, 마켄젠급의 확대형이다. 론급(Roon) 장갑순양함 2번함 요르크(Yorck)를 대체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Ersatz'는 독일어 명사로 대체를 뜻한다. 에르자츠 요르크급은 기존의 SMS 요르크 장갑순양함을 퇴역시키고 상실한 SMS 샤른호르스트, SMS 그나이제나우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1번함 Ersatz Yorck, 2번함 Ersatz Scharnhorst, 3번함 Ersatz Gneisenau건조를 계획했다.
(같은 방식으로 비스마르크급 전함도 비스마르크는 '에르자츠 하노버', 티르피츠는 '에르자츠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이라는 계획명이 있었다. 이후 진수식에서 정식 함명이 부여되면서 각각 비스마르크와 티르피츠라는 함명을 얻었다.)

어떤 함명이 붙을 지는 미지수였고, 워쉽 개발팀에서 적절한 함명을 가져와 쓴 것으로 보인다.


인게임 에서는
무장의 부분에서 준수한 구경 대비 낮은 관통력, 나쁜 집탄,(응??????) 평범한 재장전 시간, 어뢰 무장 보유 그리고 상당한 부무장으로 정리된다.

주함포의 구경은 380 mm로 26 mm 장갑까지 오버매치 가능해 동티어 순양함의 25 mm 장갑대와 전함의 26 mm 장갑대를 오버매치시킬 수 있다. 이 주함포는 독일 6티어 전함 바이에른의 것과 동일하여 관통력이 6티어 전함 수준으로 낮은 편. 분산도 공식은 대형 순양함 분산 공식을 받았지만, 시그마가 1.5로 낮아 트리 함선 중에선 탄이 튀는 경우가 제일 
많다.(독일 전함 주포는 산탄 다 아는 사실...........제작사 워게이 놈들 독까가 확실하다. 웁웁웁)

선체의 부분에서 적당한 내구도, 수면하 시타델 구조, 평범한 대공 화력, 기동성, 그리고 피탐지 범위로 정리된다.

우선 내구도는 56,300으로 7티어 전함 중에선 평범한 편에 속하는 수치를 가지고 있다. 장갑의 경우, 선수, 선미 장갑대는 25 mm로 이뤄져 있고, 선수엔 30 mm, 120mm, 선미엔 100 mm로 이뤄져 있어 선수, 선미를 통한 시타델 관통은 적은 편










오늘 진수한 2차 독일 전함이지 말입니다.
네덜란드 대.순 트리 타다 버거워서  딴짓중이지 말입니다. 시작 하지 말았어야 했엉
쉽린이 일기 끗.



2년전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슐리펜을 받았는데 저 부분이 썰렁해서 딴짓중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