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시민 선생님의 ABC론이 정치에서 은퇴했더라도  유시민 선생님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 알려주는 하나의 사건이라고 봄

유시민 선생님이 말한 ABC론은 그냥 지지하는 사람을 분류하면 A,B,C가 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음. 그동안에 있던 일들을 통해서 분석하여 분류해본것임.

근대 이 분류에서 이익이라는 단어가 민주계열에서는 민감한 부분임.

우리나라 역사적으로 민주계열은 가치를 위한 집단이며 사익을 추구하거나 재물적으로 이득을 얻는것에는 비판을 많이 받음. 그것이 정당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코인같은)

이런 사익추구한다는것이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들어나지는 않았지만 b그룹에 있는 사람들이 민주측에서 행동해왔던 것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들이였다 라는 것을 유시민 선생님의 징표를 박아버린것임(근대 이건 자기들이 비판의견 내서 자신들의 포지션이 들통난것으로 봄)

심지어 유시민의 영향력을 무시 할 수 없음. 이미 은퇴하셨지만 유시민 선생님이 저사람은 친윤이다 라고 말하면 대중들은 그사람을 친윤이다라고 인식해버릴정도로 영향력이 있음.


유시민선생님이 의도하지는 않으셨겠지만 b 사람들은 민주계열이 추구하는 사람들이 아니다라는것에 징표가 박혀서 저렇게 기를 쓰고 비판하는 것이지 않을까함.



줄여서 말하자면

1. A,B,C론은 그냥 지지한 사람을 분류한것임

2. 민주당계열은 고질적으로 사익을 추구한다는것에 민감함. (진보는 항상 가난해야한다?, 가치추구)

3. 유시민 선생님의 영항력이 은퇴했어도 강력함.

4. 자신의 포지션이 들통남
그동안의 개혁을 하는 과정에서 저 사람들은 왜 저런의견을 내지? -> 자신의 사적이익을 얻기 위한 수단이며 이것은  수박이다.

+갈라치기에 민감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