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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21:03
조회: 1,613
추천: 2
재래식 언론(? 쓰래기)의 행태![]() [주간경향] “원래는 추미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가 될 거로 봤다. 그런데 후보가 바뀔 것 같다.” 김두일 작가의 말이다. 김 작가는 SNS와 유튜브 활동으로 민주당 지지층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과거 당내 논쟁 국면에서 그의 포지션을 보면 추 의원의 열혈지지자였다. 그런데 입장이 바뀌었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한준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작가뿐 아니다. 이른바 ‘뉴이재명 논란’을 지나면서 지지층 풍향계가 달라졌다. 대표적인 뉴이재명 커뮤니티로 알려진 잇싸·더쿠·재명이네 마을에서 추 의원을 공개 성토하고, 한준호 의원을 지지하는 흐름이 대세가 됐다. 왜일까 . . 생략 청,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계? 한 후보의 약진엔 단수 공천을 받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그리고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및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과 함께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낙점을 받은 후보)이라는 설이 큰 작용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른바 ‘성남라인’이 당선 가능성과 상관없이 한 후보 지지를 몰아붙이고 있다는 소문도 돈다.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추 의원은 이른바 친청(정청래)·친문연대를 한다고 하지만, 노무현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이라며 “검찰개혁으로 청와대와 엇박자를 냈던 그가 경기도지사가 되어 핸들링 되지 않는 상황을 (이 대통령은) 경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현재는 계엄과 내란 반대, 탄핵, 검찰개혁 등에 앞장선 인물로 지지층이 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추 의원이 우려하는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생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6212? 한준호가???? 소설쓰냐? 이러니 돈없는 조중동소리 듣는거 구역질난다 에잇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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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