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9급 합격해도 괜찮다는 디시인




이거 마따

본인이 노오력해서 뭔가 성취를 해내면, 그걸 원동력 삼아 나중에 도전하며 나아갈때 넘어지거나 해도 일어날 발판이 되더군요.

그런 발판을 계속 만들다 보믄, 너무 발판이 많아 넘어지려해도 넘어질 수 없는 지경이 되버린 사람도 있더군요.



져스트뚜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