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에 죄송”…‘음료 3잔 횡령’ 알바생 고소 점주 사과문 논란

8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충북 청주시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 A씨가 공개한 입장문이 퍼졌다.

A씨는 "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최근 저희 매장 관련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고개를 숙인다. 오해가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 제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기 위해 글을 올린다"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