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중심 '종교법인 해산법' 반발 확산…"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개신교를 중심으로 '종교법인 해산법'에 대한 반발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종교법인해산법반대대책위원회는 '종교법인 해산법'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크다며 법안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앞선 지난 1일 개신교 목회자들과 신도 등 7000여명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계단 등에 모여 '종교법인 해산법 반대 국민대회'를 열고 법안 철회를 촉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