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3egwBj1grS4?si=1PBHbNlULl3ARSUp


27만원 짜리랑 모양은 똑같은데 소재만 달라서 500만원 주고 사는 게 제정신…?인가 싶다가도 영상의 실물보면 살짝 흔들리기도 ㅋㅋ 나름 괜찮긴 한데 결국 전자시계라는 게 매우 걸리긴 함.

500지를 용기보다 저걸 500주고 샀다는 핀잔을 견딜 용기가 더 커야할지도 모른단 생각이 ㅋㅋ 장점은 매우 튼튼해서 30년은 거뜬한데 문제는 30년 동안 방어논리로 무장해야한다는 거. 자기만족에 철저하다면 뭐 상관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