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예를 극단적으로 드는거임 ㅎㅎ)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000,000원짜리 제품을 단돈 100,000원에 판다 선전해서 판매자가 대박이 남.

근데 알고보니, 제품비는 100,000원인데 배송비만 800,000원에 설치비가 100,000원이야 ㅋㅋ

그럼 소비자는 당연히 이거는 개사기라고 방방 뛰잖음?

근데 쿠팡은 더해 ㅋㅋㅋ

내가 초코파이를 개발해서 포토리뷰만 10만개에, 후기만 50만개를 힘겹게 이룩한 전설의 판매자야.

근데 어느 정신병자나 노숙자 또는 중궈 판매자가 딱! 100원만 가격을 낮춰 팔면 그 모든 리뷰를 그 사람이
통째 다 뺏어감. 판매자의 역사와 인생을 송두리째 다 뺏아감 100원 차이로 ㅎㅎ
(심지어 약관상 명백한 합법. 각서 싸인 안하면 판매 불가.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본사 권장 핵심 정책 -_-, 이걸로 짝퉁 피해 생기면 오로지 판매자가 전부 감수(이거도 각서로 서명)

난 솔직히  쿠팡이 더 심한 악질이다 보는 입장이지만 서로간의 극한의 이기심으로 개선이 안돼 ;;;;;;;;;;;;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