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더해 호날두는 1966년 세계대회 통계 집계 이후 '한 대회에서 동료에게 단 한 번의 기회(기회 창출 0회)도 만들어주지 않고 가장 많은 슈팅을 날린 선수(17개)' 역대 1위라는 최악의 효율성 지표까지 새로 썼다. 1998년 멕시코의 아스페(15개)를 제치고 불명예 최고 존엄에 등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