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현역 최고령 배우라는 신구 근황.jpg
[27]
-
유머
외향형 딸래미와 비행기 타면 생기는 일.
[26]
-
계층
공자도 말했던 사회에서 피해야하는 상급자
[25]
-
지식
중력댐의 건축해부도
[14]
-
계층
산업혁명때 영국 노동자 숙소
[20]
-
연예
리센느 프리티걸 음중 1위~
[15]
-
연예
다음주 놀토 리센느 출연...
[20]
-
유머
남자들이 미친다는 스킬 모음
[7]
-
유머
차가 없는 사람은 모르는 주말에 나가기 싫은 이유
[23]
-
계층
태풍 돌핀 말고 이주은 돌핀
[3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얼마나 화가났는지 감도 안옴 [20]
- 계층 베트남의 강추위 [19]
- 이슈 구글 자율주행차량 근황 [13]
- 기타 섬나라의 음습한 범죄 [28]
- 기타 여수 오동도 모터보트 전복사고 [18]
- 유머 역시 절기란게 신기하긴 신기하단 말이야 [17]
|
2026-08-09 09:58
조회: 1,635
추천: 0
‘생명 연장’ 젤렌스키 어쩌나…“‘철의 장군’ 등판하면 진다”![]() 가상 대선 1차 투표에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1위를하지만, 신뢰도에서는 잘루즈니 주영국 대사가 1위다. 일대일 결선 가상대결에서는 반 젤렌스키 진영의 표가 결집해 잘루즈니 대사와 페도로우 전 장관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크게 이긴다. 잘루즈니 대사는 러시아 침공 초기 항전을 이끈 국민 영웅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불화로 해임돼 영국 대사로 있다. 잘루즈니 대사는 최근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비공개 회동에서 가을에 선거가 열리면 출마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페도로우 전 장관 역시 드론 생산 등 군 현대화를 이끌며 높은 신뢰를 얻어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된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5년 임기는 이미 종료됐으나, 헌법에 따라 계엄령 선포로 인해 선거가 연기된 상태다. 이번 조사는 점령지와 해외 피란민, 최전선 장병이 제외되어 있어 실제 결과는 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EXP
63,065
(21%)
/ 67,001
![]() ![]() ![]() ![]()
|


빈센트멧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