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부터 시작된 전 시리즈 도장깨기.. 드디어 가장 최신작 레퀴엠만 남았네요.. 드디어!! 
전 레퀴엠도 주인공만 알지 역시 트레일러 영상조차 억지로 안보고 있습니다.

빌리지도 역시 트레일러도 안보고 정보도 모르고 그냥 했습니다. 그래야 온전히 즐길 수 있어서요.
7편과 이어지는지 조차도 모르고 하다보니 8편이 사실상 에단 서사의 마무리인 것도 클리어하면서 알았네요.
재밌게 잘 했습니다.
로즈도 나중에 주인공이든 조력자든 언젠가는 다시 등장하면 좋겠네요.

전에 호평했던 바하 레벨레이션2처럼 바하답지 않은 몰입되는 스토리 라인이 좋았습니다. 
(바하 빌리지 몰입해서 재밌게 했으면 좋아하시면 레벨레이션2도 추천..)




팔척눈나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