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헤딩골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베식타시의 오현규 선수가 헤딩골로 시즌 첫골을 만들었습니다.
올시즌 다시 경쟁과 이적설이 있는 와중에 좋은 득점포가 나왔네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