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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23:01
조회: 11,653
추천: 3
주말내내 비가 온다네요비도 오고 저녁 산책 포기하고 계단걷기 3세트 때리고 샤워하고 나와서 재벌형사 보면서 피자 먹고 있습니다 이제 2026년도 2/3이 지나갔네요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벌써 26년도도 27년도를 향해 가네요 30전까지는 시간 빨리 간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어느시점부터 시간이 금방 간다고 느낍니다 이거 느끼면 늙은거라던데 ㅠㅠ 심난하고 혼란스런 시기입니다 힘들 내시고 증량하시고 ㅓㅜㅑ하는 주말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