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 한국의 군사 지원 요청 거부에 

또다시 노골적 불만을 표시하면서. “미국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한국 등 

주요 동맹국 지원에 수십억 달러를 쓰고 있다”며 한국을 대표적인 

‘안보 무임승차’ 사례로 지목했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한국과 관련된 직접적 질문이 없었음에도 한국을 예로 들면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