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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긍정 27.3%, 부정 70.2%로 20%대로 추락했다. 서울의 부정평가는 전국 최고 수치다.

서울에서 부정평가가 70.2%로 가장 높았으며, 
인천·경기 63.0%, 
충청권 64.9%, 
대구·경북 64.3% 등에서도 

부정평가가 60%를 웃돌았다. 

인사 박살나고 부동산 폭망에 주식에 서민들돈 다 묶여있으니.. 가망은 없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