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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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섬박람회가 연계사업 포함해서 1800억원이었군요.
게다가 개막전에 또 예산 요청했구요.

사실 이 박람회는 국제기구에서 선정한것도 아니고 여수시가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만든 행사인데 대체 왜 만든지도 모를정도로 컨텐츠도 부실하고 준비도 부실하고 추석연휴와 K팝과 트롯 공연에 의지하는게 참 씁쓸합니다.

여수시 국감은 전남도와 여수시 지방의원들이 담당합니다만은
과연 그들이 제대로 국감 하기는 할까요?...

여수시의회도 같은 한통속 느낌 나던데 말입니다.게다가 지역 특성상 여야가 고루 있는게 아니라 한 정당이 몰빵이 심한 지역들은 제대로 된 국감이 될지 의문입니다.


다만 이 고발을 하필이면 자유통일당 강연재가 했는데 그게 좀 찝찝합니다.고발인도 이미지 안좋으니 신뢰가 안갑니다만
고발과 별개로 중앙정부에서 여수 섬 박람회 문제들 좀 들여다보고 전현직 지자체장 시의회 공무원들 싹다 들여다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수시가 감사 받았으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