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의 비공개 정보 누출 + 소속사와의 계약을 어기고 다른  회사와 접촉 + 멤버 빼가기 시도(템퍼링) + 회사 조사 과정에서 지속적인 거짓말

소속사를 나와서 다른곳에 들어가거나 개인세로 전환하면 더 벌수 있을거란 생각에 시도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함

20대 초반이라 사회생활을 못해봐서 계약의 무서움을 몰랐던듯

버튜버 업계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스트리머가 일을 그만두게 되면 보통 졸업이라고 돌려서 표현하는데, 퇴출이라는 표현을 쓴건 예전 FEVER 크루의 가그 퇴출 이후로 2번째라고함. 그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는것

허니츄러스가 많이 밀어줬는데 현타 씨게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