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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한척 만드는데 거의 백년이 걸리는데.

오늘도 칼리반의 양아치들이 선!박!살!해! 질량병기로 쓰고 버리는 배틀바지.

칼리반의 양아치들을 커즌도 아니고 부라더라고 부르는 사일러스



배때지를 분자 분해창으로 뚫려도 멀쩡한 사일러스.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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